ai해킹1 AI가 사람 없이 혼자 해킹했다 — 60분 만에 DB가 털렸다 올해 5월, 보안 연구팀이 꽤 불편한 걸 공개했어요.해커가 서버에 침입했는데, 그 이후 과정을 사람이 아닌 AI 에이전트가 전부 진행했거든요.명령 내리는 사람 없이. 판단하는 사람 없이. 그냥 AI가 혼자서, 끝까지.어? 이상하죠? 저도 처음 봤을 때 "이게 진짜야?" 싶었거든요.근데 진짜예요.무슨 일이 있었냐면Sysdig 위협 연구팀이 분석한 사례예요.공격 대상은 Marimo라는 오픈소스 노트북 툴이에요. 주피터 노트북처럼 코드 실행하는 환경인데, 인터넷에 노출된 상태였어요.여기서 취약점 하나가 터졌어요.CVE-2026-39987 — CVSS 점수 9.3점이에요. 10점 만점에 9.3이면, 사실상 "그냥 뚫린다"는 얘기예요.문제는 어이없을 만큼 단순한 버그였거든요./terminal/ws — 인증을 빼먹.. 2026. 5. 31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