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인 개발자1 그래서 보안과 편의 사이, 어디에 서야 할까 [서버 침해 대응기 시리즈] 1인 개발자가 크립토재킹 당하고, 서버를 통째로 새로 만든 5일간의 기록1편.내 서버가 6주째 몰래 채굴당하고 있었습니다 2편. docker.sock을 Jenkins한테도 AI한테도 주지 마세요 (socket-proxy)3편. 7개 도메인 무중단 HTTPS 이전기 (nginx + certbot)4편. Jenkins 자동배포, 보안이랑 403 싸운 이야기5편. 그래서 보안과 편의 사이, 어디에 서야 할까 ← 지금 글 긴 시리즈였어요.서버가 6주째 채굴당하는 걸 발견하고.서버를 통째로 새로 만들고.7개 서비스를 옮기고.자동배포까지 붙였어요.5일이 걸렸습니다.이번 편은 좀 달라요.기술 얘기보다.이 5일을 돌아보면서 솔직한 생각을 정리해볼게요.가장 크게 배운 거솔직히 처음엔 화가 .. 2026. 6. 21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