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eature 브랜치 전략1 커밋 메시지 맨 앞에 이슈 키 — Jira·GitLab 연동 2주 해보니 지난 글에서 Jira 셋팅 11일 기록을 적었습니다. 상태를 7개로 짰다가 3개로 줄인 얘기였어요.이번 편은 그다음입니다. 커밋 메시지랑 Jira 이슈를 묶는 일.설정 자체는 10분이면 끝납니다. 진짜 문제는 그 뒤에 있었어요.왜 묶어야 하나석 달 전 코드를 보다가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시죠."이거 왜 이렇게 짜놨지?"git log를 열어봅니다. 커밋 메시지가 이렇게 나와요.수정README 수정버그 픽스로직 변경아무것도 안 나옵니다. 누가 왜 요청했는지, 그래서 해결은 됐는지, 어디에도 없어요.이걸 묶어두면 커밋 하나에서 요청 → 논의 → 확인까지 전부 따라갈 수 있습니다. 저희는 과제 품질관리 요구사항에 "요구사항 변경 이력 추적"이 들어 있어서 어차피 해야 했는데, 해놓고 보니 그 증빙보다 일상적.. 2026. 10. 17. 이전 1 다음